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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작성자 이종민목사 등록일 2021-12-05 09:53:48 조회수 5

김남준 목사는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에서 “예배는 나의 영적인 상태에 대한 숨길 수 없는 반영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영적 수준을 능가하는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신앙의 수준은 예배 안에 갇히고 예배의 질은 삶의 질에 묶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며, 율법적인 의무감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가 시내산을 올라가는 심정으로 나아갑니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와 마주하게 됩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3:5)

자신의 죄에 대해서 애통해하는 세리와 다윗의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깨어진 마음입니다.

오 하나님, 상처난 가슴과 죄를 뉘우쳐 주님께 고백하는 마음을 주는 경멸하지 않으실 것입니다.”(쉬운,시51:17)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에 근거하여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한다고 명령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란, “나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물(living sacrifice)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로기코스,합당한) 예배”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로기코스’는 ‘말씀에 근거한, 합리적인, 이치에 맞는, 질서 있는’ 등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맞는 예배, 이치에 맞는 예배, 질서가 잡힌 예배’를 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메시지 성경은 “그러므로 나는, 이제 여러분이 이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도우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매일의 삶, 일상의 삶-자고 먹고 일하고 노는 모든 삶-을 하나님께 헌물로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여러분이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입니다.”(메시지성경,롬12:1)라고 번역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질 때, 일상의 모든 삶이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는 “구원은 이론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구원은 교리로 이해하지 말고, 삶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능력이 나타납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의 삶이 되려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롬12:2)해야 합니다.

이 세상 질서의 영향력과 압력에 의해 여러분의 모양이 빚어지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사탄은 소유와 소비로 행복할 수 있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마음이 새로워져야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그분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를 분간”(공동,롬12:2)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예배가 일상의 예배로 이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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